바로가기 및 건너띄기 링크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알림 > 소식

소식

청소년 음주, 왜 위험할까?

청소년 음주, 왜 위험할까? : 작성자, 카테고리, 작성일, 조회수, 정보 제공
작성자 관리자 카테고리 홍보
작성일 2019-09-11 조회수 6,257

안녕하세요! 절주톡톡 입니다!

 

오늘은 청소년 음주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 드릴게요~

 

즐거운 술자리, 맛있는 안주 등이 나오는 미디어에서나

주변 가까운 성인들이 마시는 은 청소년들에게 호기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

청소년 보호법 제124에 의해 청소년에게 판매가 금지된 제품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청소년의 음주율은 어떻게 될까요?


출처 :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2018), 청소년건강행태조사



먼저, 현재 음주자 중 첫 음주경험 연령은 13.3세이며,

현재 음주자라고 응답한 남학생은 18.7%, 여학생은 14.9%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2018),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이 중에서 만취경험률은 남자 3%, 여학생 2.5%였고

위험음주율은 남학생 9.1%, 여학생 8.6%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서 위험음주율이란, 최근 30일 동안 1회 평균 음주량이

남자 소주 5, 여자 소주 3잔 이상인 비율을 뜻합니다.


.

.

 

청소년기에 마시는 술, 무엇이 문제일까요?

 

청소년의 음주는

대인관계 문제, 범죄, 성폭력 피해 등의 문제행동 및 범죄와 관련되며,

정신건강 문제나 자살행동 증가와 연관성이 높다고 합니다~

 

 

더욱 자세히 살펴보면,


 

첫째, 적은 양의 술도 성인보다 더 해롭습니다.

성장기 청소년 음주는 심장, 간 등 주요 장기에 손상을 주며,

발육부진 등 성장장애를 초래합니다.

 

또한!

청소년기 뇌 전두엽 부위의 성장이 완료되지 않아

학습능력을 저하시키는 등 영구적인 뇌 손상의 원인이 됩니다.

 

 

둘째, 비행 행동의 관문이 됩니다.

청소년은 술과 함께 담배 등 다른 유해 물질에 중독되기 쉬우며,

이는 가출, 폭행, 절도, 음주운전 등의 사고 범죄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성인기 알코올 중독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 술에 대해 긍정적 이미지를 갖게 되면

어른이 되었을 때 과음이나 폭음할 가능성이 커지고

처음 술을 마신 나이가 어릴수록

알코올 의존자나 남용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명절이나 제사처럼 친척들이 모여 술을 마시는 자리가 많아

어른들이 청소년들에게 술을 권유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이처럼 청소년들에게 술을 권하거나 청소년 음주에 대해 관대한 분위기가

우리나라가 청소년 음주의 주요 원인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다가오는 명절을 화목하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

청소년은 반드시 금주!

어른들은 절주!

합시다!!!



청소년 음주의 위험성

잘 아셨죠?

 

이제 우리 모두 절주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합시다!

 


생활 속 절주를 실천합시다. 절주 톡톡!